'김민재 8번째 트로피 추가' 뮌헨,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확정…통산 세 번째 트레블 도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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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8:00
김민재가 개인 커리어 8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4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2025-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4-2로 승리했다. 뮌헨은 전반 21분 선제 실점했으나 전반 31분 라파엘 게레이로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6분 만에 니콜라 잭슨(전반 33분), 알폰소 데이비스(전반 37분)의 연속골로 3-1로 달아났고, 후반 7분 해리 케인의 쐐기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43분 추가 실점했지만 2골 차 리드를 지켜냈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79(25승 4무 1패)로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를 15점 차로 따돌렸다.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2연패를 기록. 구단 통산 35번째 마이스터샬레(분데스리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2025-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4-2로 승리했다. 뮌헨은 전반 21분 선제 실점했으나 전반 31분 라파엘 게레이로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6분 만에 니콜라 잭슨(전반 33분), 알폰소 데이비스(전반 37분)의 연속골로 3-1로 달아났고, 후반 7분 해리 케인의 쐐기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43분 추가 실점했지만 2골 차 리드를 지켜냈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79(25승 4무 1패)로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를 15점 차로 따돌렸다.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2연패를 기록. 구단 통산 35번째 마이스터샬레(분데스리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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