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13G 연속 제외' 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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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08:00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 치른 양민혁. 사진=코번트리 시티
양민혁(20)의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잉글랜드)가 59년 만에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차기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누비게 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2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5~26 EFL 챔피언십 44라운드 홈경기서 5-1로 크게 이겼다.
코번트리는 전반 12분 코너킥 공격서 하지 라이트의 헤더로 기선을 제압했다. 후반전에는 에프런 메이슨클라크(2골), 케인 헤이든이 득점을 신고하며 대승을 합작했다.
양민혁(20)의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잉글랜드)가 59년 만에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차기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누비게 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2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5~26 EFL 챔피언십 44라운드 홈경기서 5-1로 크게 이겼다.
코번트리는 전반 12분 코너킥 공격서 하지 라이트의 헤더로 기선을 제압했다. 후반전에는 에프런 메이슨클라크(2골), 케인 헤이든이 득점을 신고하며 대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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