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트로피 못 들 거야" 맨유 레전드의 분노…"완전히 서커스, 두 골 내주고 최다 도움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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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3: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이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타이를 이룬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맨유 선수단을 비판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뤘지만 킨은 전혀 감명받지 않았다. 그는 브루노의 발언을 듣고 사고방식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7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3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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