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흥민처럼 토트넘 10년 절대 못해…부주장 판 더 펜 이적 결심 '맨유-레알-리버풀 관심'
스포츠뉴스
0
180
02.24 15:00
|
|
영국 팀토크는 23일(한국시각) '토트넘 구단 수뇌부가 극도의 불안 상태에 빠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이 현실화될 경우, 여러 핵심 선수들이 한꺼번에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27경기에서 승점 29점에 그치며 리그 16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불과 4점이며, 2026년에 들어 아직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 이사회는 최악의 시나리오인 챔피언십 강등이 발생할 경우 핵심 전력을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구단에서도 핵심 선수 지키기를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