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매체 "베식타시, 이한범 눈독"…오현규 효과가 불 지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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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5:00
오현규(25·베식타시)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구단 역사를 새로 쓰자, 축구 대표팀 동료 이한범(24·미트윌란)까지 베식타시의 눈에 들어왔다.
튀르키예 유력 매체 타크빔 등 현지 매체들은 최근 베식타시가 미트윌란 소속 센터백 이한범을 수비 보강 타깃으로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의 폭발적인 데뷔가 구단 보드진의 시선을 한국 선수 시장으로 돌리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현규는 올 2월 베식타시에 합류한 직후부터 존재감을 입증했다. 알라니아스포르와의 데뷔전부터 바샥셰히르, 괴즈테페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구단 123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현지 매체 쇼즈주는 2005~2006시즌 아이우통 이후 약 20년 만의 기록이라고 짚었다. 이적료 1400만유로(약 238억원) 투자가 아깝지 않은 활약으로, 베식타시 보드진 내에서 한국 선수에 대한 신뢰가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튀르키예 유력 매체 타크빔 등 현지 매체들은 최근 베식타시가 미트윌란 소속 센터백 이한범을 수비 보강 타깃으로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의 폭발적인 데뷔가 구단 보드진의 시선을 한국 선수 시장으로 돌리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현규는 올 2월 베식타시에 합류한 직후부터 존재감을 입증했다. 알라니아스포르와의 데뷔전부터 바샥셰히르, 괴즈테페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구단 123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현지 매체 쇼즈주는 2005~2006시즌 아이우통 이후 약 20년 만의 기록이라고 짚었다. 이적료 1400만유로(약 238억원) 투자가 아깝지 않은 활약으로, 베식타시 보드진 내에서 한국 선수에 대한 신뢰가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