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태극전사 최초 월드컵 출전' 옌스 카스트로프 "꿈꿨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 > 스포츠뉴스

'혼혈 태극전사 최초 월드컵 출전' 옌스 카스트로프 "꿈꿨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

스포츠뉴스 0 122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생애 첫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옌스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이번 여정에 쏟아부은 노력과 희생, 그리고 믿음을 생각하면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 하지만 축구라는 스포츠가 가끔은 이렇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이불도둑 95,660P
  • 3 소유사랑 63,000P
  • 4 Tom 29,000P
  • 5 gamestop 27,276P
  • 6 대래래ㅐ래래랙 25,000P
  • 7 jclco 20,000P
  • 8 Signa 19,000P
  • 9 아큐짱 19,000P
  • 10 장망치 1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