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진출 실패에도 조별리그 베스트 11 당당히 이름 올린 이강인…탈락국 선수 중 유일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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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강인이 스페인 매체가 선정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조별리그가 끝난 가운데 스케쳐스 스페인의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조별리그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며 명단을 공개했다.
공격진에는 킬리안 음바페, 해리 케인, 리오넬 메시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그라니트 자카, 이강인, 페드리, 로드리가 이름을 올렸고, 수비진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아이메릭 라포르테, 얀 폴 반 헤케로 구성됐다. 골키퍼 자리에는 쇼베이르가 선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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