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32강 진출 실패인데 민심 정반대'…스코틀랜드 국대 출신 소신 발언 "그보다 더 잘해낼 감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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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22:00
스티브 클라크 스코틀랜드 대표팀 감독이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라운드 브라질과의 맞대결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활약했던 던컨 퍼거슨은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스코틀랜드 감독직에서 물러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스코틀랜드는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승 2패 승점 3점을 기록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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