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선수 8명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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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한국, A조 3위로 마무리(몬테레이=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조 3위를 확정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영종도=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가 귀국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친 홍명보 감독과 축구 대표팀 선수 8명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원정 월드컵 16강에 도전했던 한국은 이번 북중미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로 승점 3을 기록, A조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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