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박지성이 국대 감독 지원한 꼴, '日 레전드' 혼다 폭탄 발언 "날 감독으로 1년만 써봐라, 아시안컵 망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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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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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2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일본 국가대표팀 감독 자리를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찬반이 있을 거라는 건 알지만, 한마디 하겠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1년 계약 연장 제안을 했다는 뉴스를 봤다. 그런데 만약 다음 감독 후보가 마땅히 없어서 시간을 벌기 위한 '임시 연장 제안'이라면, 날 1년 동안 시험해 봐라"라며 일본축구협회를 향해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혼다는 "만약 아시안컵에서 패배한다면, 이유를 따질 것도 없이 바로 경질해도 상관없다. 나는 그 승부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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