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직후 "감독-코치 안 짜르면, 대표팀 활동 무기한 중단" 작심 폭로, 국대 핵심 어쩌다 이렇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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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은 2일(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벨기에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서 연장 혈투 끝에 2대3으로 패배했다. 극적으로 32강 무대에 올랐으나, 안타까운 역전패로 대회 여정을 마쳤다.
경기 초반 세네갈의 흐름이었다. 전반 25분 선제골을 가져갔다. 이스마일라 사르의 헤더가 골대를 때리고 나온 걸 하빕 디아라가 빠르게 반응해 오른발로 차 넣었다. 세네갈은 후반 격차를 벌렸다. 후반 6분 무사 니아키테의 크로스를 사르가 문전으로 침투해 마무리하며 추가 득점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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