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호날두, 극적 동점골→6번째 월드컵 만에 첫 토너먼트 득점…크로아티아전 승리 이끌고 POTM까지 선정
스포츠뉴스
0
111
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포르투갈이 16강 진출에 성공해 오스트리아를 3-0으로 대파하고 16강에 오른 스페인과 대결한다.
포르투갈은 경기 초반부터 크로아티아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시작 직후 연이어 위기를 넘긴 뒤 브루노 페르난데스, 주앙 칸셀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중심으로 공격의 주도권을 잡았다. 호날두는 전반 13분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고, 포르투갈은 높은 점유율과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크로아티아의 견고한 수비와 도미니크 리바코비치의 선방에 막히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오피셜] 호날두, 극적 동점골→6번째 월드컵 만에 첫 토너먼트 득점…크로아티아전 승리 이끌고 POTM까지 선정](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03/689767_812898_4115.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