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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성 없는 행동, 퇴장 아닌 경고 나왔어야" 골 넣고 퇴장당한 미국 공격수, 마침내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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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이후 과격한 파울로 퇴장당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발로군은 4일(한국시간) 워싱턴대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는 그가 이틀전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퇴장당한 이후 처음으로 갖는 인터뷰였다. 당시 그는 경기 후 믹스드존에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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