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통산 첫 20골 금자탑…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꺾고 16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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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르헨,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 3-2 승메시, 월드컵 본선 통산 첫 20골
대회 7호 골로 득점 단독 선두
카보베르데, 두 차례 동점 골...
디펜딩 챔피언 끝까지 괴롭혔지만 석패
대회 7호 골로 득점 단독 선두
카보베르데, 두 차례 동점 골...
디펜딩 챔피언 끝까지 괴롭혔지만 석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또 다시 월드컵 역사에 이정표를 세웠다.
메시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카보베르데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연장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득점으로 메시는 월드컵 본선 통산 20호 골을 기록, 역대 최초로 월드컵 본선 20골 고지에 오른 선수가 됐다. 아울러 이번 대회 7호 골을 기록하며 킬리안 음바페(프랑스·6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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