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서 멈췄지만 당당하게 떠난 카보베르데…메시도 존경 보내며 '엄지척'
스포츠뉴스
0
155
07.05 22:00
연장 후반 통한의 자책골
아르헨에 2-3 아쉬운 패배
“이번 월드컵의 가장 큰 발견”
외신들 하나같이 호평 쏟아내
패배에도 전 세계 축구팬의 박수가 쏟아졌다.
월드컵 데뷔 무대에서 세계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연장전까지 몰아붙인 카보베르데가 비록 32강에서 여정을 마쳤지만, 이번 대회 가장 아름다운 ‘언더독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남았다.
카보베르데는 4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와 연장 혈투 끝에 2-3으로 석패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을 두 차례나 따라붙으며 승부차기 직전까지 몰고 갔지만, 연장 후반 자책골 하나에 운명이 갈렸다.
아르헨에 2-3 아쉬운 패배
“이번 월드컵의 가장 큰 발견”
외신들 하나같이 호평 쏟아내
패배에도 전 세계 축구팬의 박수가 쏟아졌다.
월드컵 데뷔 무대에서 세계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연장전까지 몰아붙인 카보베르데가 비록 32강에서 여정을 마쳤지만, 이번 대회 가장 아름다운 ‘언더독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남았다.
카보베르데는 4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와 연장 혈투 끝에 2-3으로 석패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을 두 차례나 따라붙으며 승부차기 직전까지 몰고 갔지만, 연장 후반 자책골 하나에 운명이 갈렸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