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아 닮으면 피자 1년 공짜" 멕시코 이색 대회 '초인기'…선수 본인까지 등장 "다음엔 내가 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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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41·AEL 리마솔)가 '라스트 댄스'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에서는 그를 위한 이색 대회까지 열렸다.
로이터통신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오초아 닮은꼴 대회가 열렸다"며 "참가자들은 무료 피자를 놓고 경쟁했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멕시코의 피자 레스토랑 '칸시노'가 준비한 행사다. 오초아의 6번째 월드컵 참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오초아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 기예르모 오초아 닮은 꼴 찾기 대회 참가자들. /사진=칸시노 SNS |
로이터통신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오초아 닮은꼴 대회가 열렸다"며 "참가자들은 무료 피자를 놓고 경쟁했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멕시코의 피자 레스토랑 '칸시노'가 준비한 행사다. 오초아의 6번째 월드컵 참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오초아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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