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때문에 홀란에 2실점, 교체 투입 이해불가"…브라질 탈락 원흉 지목→130경기 만에 삼바 군단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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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네이마르 때문에 졌다."
브라질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 1-2 패배를 당했다.
브라질이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도 결정력 부족에 발목이 잡히며 노르웨이에 무릎을 꿇었다. 전반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붙인 브라질은 전반 10분 마테우스 쿠냐가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선제골 기회를 맞았지만,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슈팅이 골키퍼 뉠란의 선방에 막혔다. 이후에도 하양, 다닐루,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등이 잇달아 슈팅을 날리면서 일방적 공세를 펼쳤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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