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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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16강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6일(한국시간) 기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나란히 7골로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른 가운데,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6골로 뒤를 쫓고 있다. 홀란은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노르웨이의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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