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2연승' 홍명보 감독 "세트피스는 아직 노출하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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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14:00
"엘살바도르, 체코와 비슷한 형태라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
드리블하는 손흥민
(프로보[미국 유타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4 [email protected]
드리블하는 손흥민(프로보[미국 유타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4 [email protected]
(서울·프로보[미국 유타주]=연합뉴스) 이영호 안홍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를 지휘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아직 세트피스 전술은 노출하지 않았다"며 전술 완성도에 대한 우려를 불식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후반 12분 터진 이동경(울산)의 프리킥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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