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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모의고사 1대 0 승리…홍명보호 결전지 멕시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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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모의고사를 마친 홍명보호가 결전지 멕시코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마지막 모의고사 1대 0 승리…홍명보호 결전지 멕시코로
2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엘살바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경기였다.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던 대표팀은 평가전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기분 좋게 본선 첫 경기를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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