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든-파머도 없는데' 에이스 맡아야 할 사카, 몸 상태 100% 아니다…"90분 소화 불가능" 스포츠뉴스 0 203 5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둔 가운데 핵심 공격수 부카요 사카(24, 아스날)의 몸 상태가 여전히 완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사카가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우려를 안고 있으며 아직 90분을 소화할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