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거부' 당한 소말리아 국적 아르탄 심판, 모가디슈 도착…엄청난 '환영' 인파와 '환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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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8:00
| 사진 | BBC 아프리카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미국 입국 거부로 소말리아 모가디슈로 돌아간 오마르 아르탄 심판이 엄청난 환대와 환영을 받았다.
‘BBC 아프리카’는 10일(한국시간) ‘미국으로의 입국을 거부당한 아르탄 심판이 모가디슈로 돌아갔고, 환영 인파와 마주했다’고 보도했다.
| 사진 | BBC 아프리카 캡처 |
소말리아 국적인 아르탄 심판은 지난 9일 마이애미 공항으로 입국하다 거부당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1시간 동안 구금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고, 곧장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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