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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갈등만 없다면…" 전문가가 꼽은 월드컵 우승 후보는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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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 연합뉴스프랑스 축구 대표팀. 연합뉴스
슈퍼컴퓨터의 예상과 전문가의 예상은 또 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과 함께 막을 올린다. 역대 최다 48개국이 참가해 39일 동안 총 104경기를 치른다.

통계전문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는 스페인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했다.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스페인의 우승 확률은 16.12%. 프랑스가 12.98%, 잉글랜드가 11.18%로 뒤를 이었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도 10.36%의 확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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