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핵심 중원' 소우체크 "손흥민 슈퍼스타지만…한국 이길 수 있다" [과달라하라 현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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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인 체코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가 결전을 하루 앞두고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LAFC)과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우체크는 11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스포츠 아레나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일 열릴 조별리그 1차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체코와 멕시코 및 한국 취재진에 둘러싸인 소우체크는 "모든 대회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한국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내일 경기를 완벽하게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 토마시 소우체크. /사진=박건도 기자 |
소우체크는 11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스포츠 아레나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일 열릴 조별리그 1차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체코와 멕시코 및 한국 취재진에 둘러싸인 소우체크는 "모든 대회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한국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내일 경기를 완벽하게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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