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파도 미담만' 손흥민, 월드컵 상대 멕시코 이어 체코도 극찬…"겸손하고 최선 다하는 선수" [한국 체…
스포츠뉴스
0
176
5시간전
함부르크의 야롤림(왼쪽)과 손흥민(오른쪽)이 2011년 11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전에서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2026년 3월 영국 밀턴킨스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2026년 3월 영국 밀턴킨스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치를 체코에서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체코는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