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서울시, 광화문 응원전 안전대책 가동…인파·폭염 대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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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20:00
한낮 응원에 출근길·점심 혼잡 대응…경찰·소방과 협력, 안전요원 190명 배치
12일 체코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25일 남아공전 응원 관리
월드컵 D-1,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무대 설치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및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거리응원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2026.6.11 [email protected]
12일 체코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25일 남아공전 응원 관리
월드컵 D-1,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무대 설치(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및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거리응원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2026.6.1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을 앞두고 종합 안전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월드컵 거리 응원은 체코전이 열리는 12일 오전 11시를 시작으로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 맞춰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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