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alian singer Andrea Bocelli and South Korean-American singer and songwriter Ejae perform during the opening ceremony ahead of the 2026 World Cup Group A football match between Mexico and South Africa at the Mexico City Stadium in Mexico City on June 11, 2026. (Photo by Rodrigo OROPEZA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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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 멕시코와 남아공의 경기. 양국의 국기가 펼쳐진 가운데 국가가 울려퍼지고 있다. 멕시코시티(멕시코)=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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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상에 없던 새로운 월드컵의 막이 올랐다.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체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39일간의 '축구 축제'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