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3개국 공동 개최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서 화려한 개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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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같은 조 멕시코-남아공 개막전…홍명보호는 오전 11시 체코와 격돌
2026 피파 월드컵 개막, 꽉 찬 개막전 관중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11일(현지시간) 개막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이 관중으로 가득 차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2026 피파 월드컵 개막, 꽉 찬 개막전 관중석(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11일(현지시간) 개막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이 관중으로 가득 차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최송아 기자 = 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시티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북중미 월드컵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다음 달 20일까지 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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