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그건 넣었어야지!" 전반 아쉬운 빅찬스 미스, 英까지 탄식…"쏘니 더 잘해야 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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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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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마무리했다.
홍명보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은 '캡틴' 손흥민(LA FC)이 자리했다. 손흥민의 양쪽 측면에는 '동갑내기' 이재성(마인츠)과 '천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포진해 공격을 지원사격했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한 축을 담당하고, 백승호(버밍엄시티)가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다. 수비진은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윙백에 위치하고 이한범(미트윌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기혁(강원)이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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