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끝내 조별리그 1차전 결장…안첼로티 감독 "다음주 정상 훈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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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끝내 결장한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13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C조 1차전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는 최대한 빨리 몸 상태를 회복하고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정상적으로 훈련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는 네이마르가 1차전 출전이 불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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