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옵사라는데 PK 선언 '진짜 문제는 그다음'…카타르 울릴 뻔한 VAR 논란, "FIFA 독재" 英레전드…
스포츠뉴스
0
140
4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자칫 카타르를 울릴 뻔한 비디오판독(VAR) 논란이 터졌다. 스위스의 선제골로 이어진 페널티킥 장면에서 오프사이드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프사이드 여부를 둘러싼 팬들의 궁금증을 명확하게 해소하지 못했다. 이에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개리 네빌(51)도 분노를 드러냈다.
영국 더선은 14일(한국시간) "네빌이 카타르와 스위스전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이후 FIFA의 VAR 사용을 독재에 비유했다"고 전했다.
이날 카타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5분, 경기 종료 1분을 남기고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귀중한 승점 1을 챙겼다.
| 카타르-스위스 경기를 맡은 엑토르 사이드 마르티네스 주심. /AFPBBNews=뉴스1 |
|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의 대형 스크린.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4일(한국시간) "네빌이 카타르와 스위스전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이후 FIFA의 VAR 사용을 독재에 비유했다"고 전했다.
이날 카타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5분, 경기 종료 1분을 남기고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귀중한 승점 1을 챙겼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