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전드 도대체 누구야? 사람이 달라졌다! "월드컵 최고 부활" 농담 폭격…"난 18살부터 탈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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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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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축구 SNS 계정인 더 풋볼 피드는 도노반의 2년 전 모습과 현재 모습 사진을 편집해 올린 뒤 "도노번의 헤어라인이야말로 이번 2026년 북중미월드컵의 진정한 부활 스토리"라며 주목했다.
2024년만 해도 도노반은 탈모가 심각한 상태였다. 이마는 모두 벗겨진 상태였고, 원형 탈모로 인해서 정수리 쪽도 머리카락이 많이 남지 않았다. 탈모가 너무 심각한 나머지 뒷머리도 사라지고 있었다. 도노반이 1982년생이라는 걸 감안하면 상태가 좋지 못했다. 현역 시절에도 도노반은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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