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도둑 맞았던' 잉글랜드, 이번에는 토네이도까지 만났다 > 스포츠뉴스

'장비 도둑 맞았던' 잉글랜드, 이번에는 토네이도까지 만났다

스포츠뉴스 0 144
베이스 캠프가 차려진 캔자스시티에 도착한 잉글랜드. 연합뉴스베이스 캠프가 차려진 캔자스시티에 도착한 잉글랜드. 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험난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현지시간 13일 저녁 미국 캔자스시티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되면서 실내에 대피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잉글랜드 대표팀은 오후 8시를 넘긴 시점에서 미국국립기상청으로부터 휴대전화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 '심각한 뇌우 경보 발령으로 튼튼한 건물 안으로 대피해 창문에서 떨어지라'는 내용이었다. 경고에는 최대 시속 80마일(약 129㎞) 강풍 예상도 포함됐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1,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0,000P
  • 5 티모 16,000P
  • 6 jclco 13,000P
  • 7 대래래ㅐ래래랙 13,000P
  • 8 구토티비 12,000P
  • 9 버킹햄 10,000P
  • 10 godiorid 10,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