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해진 아시아의 기세, '마지막 주자' 우즈베키스탄이 다시 끌어올릴까[북중미 프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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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거세게 불던 아시아의 돌풍이 잠시 주춤해졌다. 이번 월드컵 아시아의 마지막 주자인 우즈베키스탄이 다시 아시아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나선다.
우즈베키스탄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치른다.
그동안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한국, 일본 못지 않게 아시아에서 강세를 보여왔던 우즈베키스탄은 성인 대표팀에서는 계속 부족한 모습을 약간씩 보이며 월드컵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우즈베키스탄에도 기회가 왔고, 결국 아시아 최종예선 A조 2위로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인 파비오 칸나바로를 감독을 선임해 단순히 참가를 목적으로 월드컵에 나서는 것이 아님을 공고히 했다.
우즈베키스탄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치른다.
그동안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한국, 일본 못지 않게 아시아에서 강세를 보여왔던 우즈베키스탄은 성인 대표팀에서는 계속 부족한 모습을 약간씩 보이며 월드컵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우즈베키스탄에도 기회가 왔고, 결국 아시아 최종예선 A조 2위로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인 파비오 칸나바로를 감독을 선임해 단순히 참가를 목적으로 월드컵에 나서는 것이 아님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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