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애제자' 드디어 토트넘 왔다! '이적료 1000억' 센터백 반 헤케 영입…로메로는 사실상 결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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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토트넘이 수비진 보강에 성공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의 '애제자' 얀 폴 반 헤케(26)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브라이턴(잉글랜드) 수비수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반 헤케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반 헤케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사령탑 시절 반 헤케를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반 헤케를 높이 평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3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새로운 팀에서도 옛 제자 영입을 원했다. 결국 토트넘에서 재회가 성사됐다.
| 브라이턴 시절 당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가운데)과 얀 폴 반 헤케. /AFPBBNews=뉴스1 |
| 얀 폴 반 헤케. /AFPBBNews=뉴스1 |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브라이턴(잉글랜드) 수비수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반 헤케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반 헤케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사령탑 시절 반 헤케를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반 헤케를 높이 평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3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새로운 팀에서도 옛 제자 영입을 원했다. 결국 토트넘에서 재회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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