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메시' 음바페-홀란 멀티골에…'원조 메시', 해트트릭으로 '참교육'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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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그토록 원했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메시는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에 나섰다. 전인미답의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에 성공했다.
메시의 마지막 도전기에 앞서, 그의 뒤를 이을 후계자들이 빛났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는 1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I조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통산 득점을 14골로 늘리며 쥐스트 퐁텐(13골)이 보유했던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리비에 지루(57골)가 갖고 있는 프랑스 A매치 최다골 기록(58골)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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