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후임 유력 감독이 튀니지 소방수로 왔다…일본전 앞둔 르나르 "월드컵 잘 안다! 선수들 고개 들어라"
스포츠뉴스
0
112
6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튀니지에 갑자기 부임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포부를 전했다.
튀니지 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르나르 감독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다. 그는 오늘 저녁부터 즉시 업무를 시작하며, 동일한 연봉 조건을 적용받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또 "이번 계약에는 월드컵이 끝난 이후, 구체적인 스포츠 목표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추가 협상을 여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신임 감독에 대한 기자회견은 공식 훈련 시작 30분 전에 훈련장의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