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만 잡으면 일본 공격 살아났는데, 부상 아쉬워! 빨리 회복하기를"…'선배' 쿠보가 '후배' 쿠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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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쿠보가 쿠보에게.
일본 '넘버 웹'은 17일 쿠보 유야 인터뷰를 전했다. 쿠보 유야는 전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다. 교토 상가에서 활약을 통해 BSC 영 보이즈에서 뛰면서 유럽 무대에서 경쟁력을 드러냈다. 헨트, 뉘른베르크에서도 활약을 했고 2020년 FC 신시내티에 입성하면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경험했다. 2025년까지 뛴 후 은퇴를 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해설로 나서는 쿠보 유야는 부상을 당한 쿠보 다케후사에 대해 평가를 했다. 일본은 F조 1차전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두 번이나 리드를 내주고도 후반 43분 극장골로 2-2를 만들어 승점을 얻은 건 고무적이었다. 경기 내용도 좋았는데 쿠보 다케후사 부상은 우려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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