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감독의 선전포고 "이강인? 내가 잘 아는 선수니 막을 수 있다"[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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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옛 제자와 만난 명장은 자신만만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8)은 과거 자신이 스페인 레알 마요르카에서 지도했던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재회를 앞두고 “내가 잘 아는 선수니 잘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기레 감독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2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선수들에 대한 경계심을 감추지 않았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8)은 과거 자신이 스페인 레알 마요르카에서 지도했던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재회를 앞두고 “내가 잘 아는 선수니 잘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기레 감독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2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선수들에 대한 경계심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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