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메시 월드컵 최다골 '단독 1위'까지 단 한 걸음…'옛 동료' 앙리+즐라탄 극찬! "차원이 달라, 축구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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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르헨티나가 17일 오전 10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라운드 알제리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라운드 알제리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전설적인 공격수 티에리 앙리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리오넬 메시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아르헨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혼자서 3골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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