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일본과 감독 바뀐 튀니지, 대회 역사상 '1천번째 경기'서 격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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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상 1천번째 경기가 열린다.
일본과 튀니지가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벌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이 대회 역사의 새 이정표가 될 1천번째 경기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시작해 제2차 세계대전으로 치르지 못한 두 차례(1942, 1946년)를 제외하고는 4년마다 꼬박 개최돼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월드컵은 96년 만에 1천번째 경기를 치르게 됐다.
![[월드컵] 일본과 감독 바뀐 튀니지, 대회 역사상](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8/AKR20260618135600007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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