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아이티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첫 승 사냥 도전…'공동 개최국' 미국, 호주와 맞대결 [월드컵 미리보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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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브라질이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각) 오전 9시 30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아이티와 맞붙는다.
'영원한 강호'로 불리는 브라질은 지난 14일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기며 체면을 구겼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브루노 기마랑이스, 마르퀴뇨스, 알리송 등 초호화 선수진을 앞세워 모로코전에 나섰지만, 오히려 전반 21분 모로코의 이스마엘 사이바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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