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1무' 모로코 캡틴 하키미, 강간 혐의로 월드컵 도중 재판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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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인의 팀 동료이자 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가 강간 혐의로 재판장에 선다.
AP 통신은 19일(한국시각)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은 하키미가 강간 혐의로 재판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 3월 하키미는 한 여성이 프랑스 파리 외곽에 있는 집에서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한 뒤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하키미는 지난 2월 항소를 진행했고, 모든 혐의를 부인 중이다. 재판 날짜는 미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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