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8세에 '프랑스 국대+월드컵 승선' 이룬 '대기만성 FW' 마테타 노린다! "음뵈모-쿠냐의 침투 도와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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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장-필리프 마테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영국 '바이탈 풋볼'은 19일(한국시간) "마테타는 팰리스와의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어 큰 이슈다. 팰리스는 마테타의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기 때문에, 그를 잔류시키기 위해 매우 높은 조건의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 맨유가 최근 마테타 상황을 주시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만약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헐값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 상황은 맨유 내부 스카우팅 팀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마테타 본인은 맨체스터 지역으로의 이적에도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 뛰어난 폼에도 불구하고, 로테이션 자원 역할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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