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고 말하면 레드카드…파라과이 선수 '월드컵 1호 퇴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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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튀르키예전에서 상대방 선수에게 손을 가린 채 말을 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사진 JTBC 화면 촬영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 도중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발언해 즉시 퇴장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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