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등' 日 청소 영향력 미쳤다, 우즈벡 월드컵 데뷔전서 라커룸 말끔히 정리…亞 축구 호감도 'UP' > 스포츠뉴스

'세계 1등' 日 청소 영향력 미쳤다, 우즈벡 월드컵 데뷔전서 라커룸 말끔히 정리…亞 축구 호감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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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머문 자리는 깨끗하게.'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이 대망의 월드컵 데뷔전을 마치고 라커룸을 깔끔히 치우는 행동으로 전 세계에 깊은 감동을 남겼다.

'이탈리아 전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우즈벡)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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