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떠난다…HERE WE GO 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 마쳐" 보도! 월드컵 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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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측과 협상을 순조롭게 진행됐다. 개인 조건 합의가 임박했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아닌 아틀레티코와 이적 성사 직전 단계다. 이적료를 두고 두 팀이 조율 중에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강인은 PSG와 3시즌 만에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 이강인은 PSG에서 주전으로 올라서지 못했고 2025-26시즌에도 로테이션 자원에 그쳤다. 프랑스 리그앙,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속에서도 마냥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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