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멀티골' 호날두보다 더 잘했다…월드클래스 레프트백 활용법 깨우쳤다! '이강인 동료' 멘데스의 폭주
스포츠뉴스
0
114
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누누 멘데스가 파괴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5-0으로 이겼다. 지난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겼던 포르투갈은 대회 첫 승리에 성공했다.
멀티골을 넣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차지했는데,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건 멘데스였다. 멘데스는 세계 최고 레프트백이다. 스포르팅을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간 뒤 월드클래스 풀백이 된 멘데스는 수많은 트로피를 들었다. 우측에서 아슈라프 하키미와 함께 뛰어난 측면 공격을 펼치면서 인상을 남겼고 PSG 핵심으로 분류됐다.
![[월드컵 STAR]](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24/689154_811458_495.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