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아공전 충격패에 전현무 "이영표 평정심 잃어, 책상 3번 내리쳤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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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이영표 해설위원이 대한민국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25일(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한국은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이날 중계에서는 '1977년생 동갑내기' 전현무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처음으로 월드컵 풀경기 호흡을 맞췄다. 경기 전 이영표 위원은 "남아공 선수들의 빠른 발을 이용한 뒷공간 침투를 경계해야 한다, 다이렉트 롱패스도 주의해야 한다"며 "비겨도 되는 경기, 안심해도 되는 축구 경기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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