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3점 원했지만, 1점도 나쁘지 않아" 호주 미드필더 오닐의 미소 [WC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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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8:00
호주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에이든 오닐은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닐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파라과이와 경기를 0-0으로 비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곳에 올 때부터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었다. 승점 3점을 원했던 건 사실이지만, 1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 풀타임 소화하며 호주의 32강 진출 확정에 기여한 그는 “약간의 긴장감은 있었지만, 우리는 준비돼 있었고 모두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었다”며 이날 경기 준비 자세에 대해 말했다.
오닐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파라과이와 경기를 0-0으로 비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곳에 올 때부터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었다. 승점 3점을 원했던 건 사실이지만, 1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 풀타임 소화하며 호주의 32강 진출 확정에 기여한 그는 “약간의 긴장감은 있었지만, 우리는 준비돼 있었고 모두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었다”며 이날 경기 준비 자세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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